퇴근 후 들어온 외국인 문의의 70%가 다음 날 다른 클리닉으로 떠납니다. ClinicBook은 24시간 AI가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상담하고, 예약까지 즉시 확정합니다. 수수료 0%.
원장님이 Supabase에 등록한 패키지 메뉴를 AI가 대화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안내합니다. 의학적 판단 없이, 클리닉이 설정한 문구 그대로.
에이전시 없이 원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모든 채널에 QR을 붙이세요.
외국인이 스캔하면 AI 상담이 즉시 시작됩니다.
2024년 117만명, 2026년 150만명 예상.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데, 대부분의 클리닉은 여전히 에이전시와 코디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ClinicBook은 클리닉 홈페이지에 AI 예약 어시스턴트를 직접 삽입합니다. 앱 없이. 에이전시 없이. 코디 없이.
외국인 환자 월 10명, 평균 시술비 75만원 기준 계산입니다.
| 비용 항목 | 기존 방식 | ClinicBook |
|---|---|---|
| 에이전시 수수료 (20%) | ₩3,000,000 | ₩0 |
| 다국어 코디네이터 | ₩2,500,000 | ₩0 |
| 플랫폼 광고비 | ₩1,000,000+ | 선택사항 |
| ClinicBook 구독료 | — | ₩600,000 |
| 월 합계 | ₩6,500,000+ | ₩600,000 |
손익분기점: 외국인 환자 1.5명이면 구독료 전액 회수됩니다.
3개월 무료 체험 후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설치도 저희가 해드립니다.
설치 20분. 저희가 직접 해드립니다. 첫 외국인 예약은 일주일 안에 들어옵니다.
3개월 무료 · 카드 불필요 · 설치 저희가 합니다